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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간만의 만남...

간만의 포스팅...

오래간만의 만남... 무쟈게 피곤했지만서도... 용산 가서 성우 보내고, 공덕으로 발걸음을 옮겼다...

고기 먹는다고 정신없는 아이와 카메라를 응시하는 아이 ㅋ

남욱이의 부담스런 표정... 너 내일이면 서른이다;;;

사진만 찍을려고 하면 고개를 숙여서 =_= 그나마 이게 좀 제대로 나왔네 ㅋ

사진만 찍을려면 도망가는 이 2... ㅋㅋㅋ 어렵게 찍었어 창옥군..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빈틈을 보일때... 한방... 고기를 지휘하는 민경양 ㅋㅋ

사진 보여주세요..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좋아 바로 이거야!!! 이런 거지 ㅋㅋ

어찌 찍다보니... 그냥 그렇네 ㅋ 뭐 어때~ ^^

간만에 봐서 그런지 더 반갑고 즐거웠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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